세상에 하나뿐인 반려견 굿즈의 진화, 촉감까지 살린 '오하즈' 입체 코 그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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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 스마트폰 케이스' 화제 |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가장 매력적인 부위 중 하나인 '코'를 언제 어디서나 만질 수 있는 특별한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등장해 반려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사람의 삶을 잇는 브랜드 '오하즈(OHANAS)'를 전개하는 아틀리에 아야카(atelierAYACA)는 일본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를 통해 반려견의 코 모양 그립이 포함된 '내 아이 스마트폰 케이스' 선행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운 코 끝의 감촉을 그대로"… SNS 화제작의 상품화
이번 프로젝트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짧은 시간 속에서 그 존재를 형태나 촉감으로 남길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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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코 끝의 감촉을 그대로 |
보호자가 무언가 집중할 때 코를 톡 치며 다가오는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습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번 제품은, 개발 단계에서 SNS에 게시된 시제품 영상만으로도 국내외 반려인들로부터 폭발적인 상품화 요청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입체적인 촉감과 비문(鼻紋)까지 재현한 정교함
오하즈 그립의 가장 큰 특징은 반려견 코 특유의 '말랑말랑한 촉감'과 '입체적인 비문'을 정교하게 재현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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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체적인 촉감과 비문까지 재현한 정교함 |
마쿠아케를 통해 선보이는 10가지 기본 코 형태 외에도, 수작업을 통해 개별 반려견의 개성을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라인'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단순한 디자인 굿즈를 넘어 실용성도 챙겼습니다.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을 가로로 세워둘 수 있는 거치대 역할까지 수행합니다.
가족을 뜻하는 '오하나'와 '코'의 만남
브랜드명인 '오하즈(OHANAS)'는 하와이어로 가족을 뜻하는 '오하나(Ohana)'와 일본어의 코를 뜻하는 '오하나(お鼻)'를 결합한 조어입니다.
"이번 마쿠아케 펀딩을 시작으로 향후 고양이 등 다른 반려동물 라인업은 물론, 100% 맞춤형 오더메이드 작품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브랜드 관계자
이번 펀딩은 지난 3월 18일 공개되었으며, 오하즈 코 그립 단품부터 그립과 케이스가 세트로 구성된 '내 아이 세트'까지 다양한 리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려가족을 위한 선물이나 본인을 위한 특별한 기념품을 찾는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