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나의 노후를 한 팀으로 설계한다!

1인 가구와 고령 반려가구가 급증하면서, 보호자의 유고 시 남겨진 반려동물의 삶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반려동물의 평생 돌봄과 보호자의 자산·법무·건강 관리를 하나로 묶어 관리해 주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주식회사 애니멀 라이프 디자인(대표 이이다 히사에)은 반려동물 평생돌봄, 지식과 자산 관리, 법무 서비스를 통합한 '인생 통합 설계 서비스'를 정식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4월 19일과 20일 양일간 무료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로 노는 '상담창구', 반려인 불안 키웠다

기존의 종활(終活,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활동) 상담은 영역별로 분산되어 있었습니다. 상속은 법무사에게, 노후 자금은 금융 전문가에게, 건강은 의료진에게 문의해야 했죠. 

하지만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보호자에게는 이 모든 요소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내가 치매에 걸리면 반려동물 관리는 누가 하지?", "반려동물과 나의 노후 자금은 충분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기존 방식으로는 명쾌한 통합 답변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애니멀 라이프 디자인은 이러한 '상담의 분단'을 해결하기 위해 세 명의 전문가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하는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3인의 전문가 팀이 '인생'과 '반려동물'을 통째로 설계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조언을 넘어 실행 책임까지 지는 팀제로 운영됩니다.

  • 반려동물 및 자산 형성 전문가: 20년 금융 경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평생 비용과 보호자의 경제적 자유를 통합 설계합니다.
  • 건강 및 사후 사무 전문가: 의료 지식을 바탕으로 보호자의 건강을 케어하고, 유고 시 필요한 실무적인 행정 절차를 수행합니다.
  • 법무 및 상속 전문가: 유언과 신탁 제도를 활용해 보호자의 의지를 법적 권한으로 만들어 반려동물을 끝까지 보호합니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을 단순한 부속물이 아닌 '가족'으로 전제합니다. 반려동물의 수명, 의료비, 위탁 체계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보호자의 노후 자금과 상속 설계를 맞춤형으로 짜는 것이 특징입니다.



"안심하고 오늘을 살 수 있도록"… 무료 세미나 개최

애니멀 라이프 디자인의 이이다 히사에 대표는 "인생은 하나인데 상담은 분절되어 있었다"며, "전문가 팀이 함께함으로써 반려인이 '안심하고 지금 이 순간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오는 4월 19일(일) 오전과 20일(월) 저녁에 진행되는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반려동물과 나의 미래 체크시트'를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합니다. 나 없는 동안의 공백 기간과 반려동물의 평생 비용을 시각화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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