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공법과 기능성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반려견 사료 신제품 발표

풀무원 건강생활의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가 반려견을 위한 프리미엄 주식 ‘아미오컴플리트’ 3종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반려견의 건강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엄선된 천연 원료와 특수 공법으로 만들어졌는데, 옥수수나 밀가루 대신 혈당지수를 낮춰주는 병아리콩, 렌틸콩, 완두콩 같은 Low GI 원료를 사용해 알레르기 위험을 최소화한 그레인프리(Grain Free) 사료입니다.

‘아미오컴플리트’는 오리지널, 연어, 오리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 닭고기 등 뼈를 발라낸 생고기를 바로 넣어 제조하는 RMDI(Raw Meat Direct Injection) 특수 공법을 적용해 신선하면서도 고기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풀무원만의 식물성 유산균 ‘PMO-08’을 함유해 위산에도 강한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여 반려견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인 치커리 이눌린이 유산균 생존력을 높여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이외에도 관절 건강에 좋은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 피부와 피모 건강에 도움되는 오메가3·6 지방산이 풍부한 햄프씨드, 반려견의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하는 유산균 발효 추출물 GABA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를 포함해 반려견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신경 썼습니다. 방부제와 항생제 등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은 모두 배제하여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습니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제품은 300g 소포장에 지퍼락 형태로 포장되어 개봉 후에도 신선함이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했으며, 알갱이는 반려견이 씹기 좋고 삼킴을 방지하는 납작한 모양으로 설계돼 건강한 치아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가격은 1.2kg(300g x 4봉) 구성으로 오리지널은 1만 6천 원, 연어와 오리는 1만 7천 원이며, 대용량 6kg(300g x 20봉)도 판매 중입니다. 

대용량 가격은 오리지널 5만 8천 원, 연어와 오리는 5만 9천 원으로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제품은 전국 펫샵과 아미오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편, 풀무원아미오는 최근 성남 시민프로축구단 성남FC, 동물권단체 CARE와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랑하는 반려견과 봄나들이’라는 테마로 반려견 페스티벌을 열어 신제품 ‘아미오컴플리트’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등 반려견 건강관리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미오 임대승 PM은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 급상승으로 반려견이 자주 배고픔을 느껴 과식하기 쉬운데, 아미오컴플리트는 Low GI 원료를 쓴 만큼 반려견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준다”며 “건강과 기호성을 모두 고려해 만든 프리미엄 간식인 만큼 반려견과 반려인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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