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사료 시장 본격 공략

풀무원건강생활의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가 반려묘 전용 프리미엄 주식 ‘아미오 그레인 프리’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반려묘 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최근 국내 반려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이 제품은 고양이의 생리적 특성을 반영하여 육류 함량을 80%까지 높여 높은 소화흡수율과 영양 균형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아미오 그레인 프리’는 일반 주식 ‘키튼&어덜트’와 기능성 2종인 ‘유리너리’(요로 건강 관리용), ‘슬림업’(체중조절용)으로 구성되어 전 연령 및 성묘 각각의 건강 상태에 맞춰 섭취할 수 있습니다. 

쌀, 옥수수, 밀 등 곡물을 배제하고 병아리콩, 렌틸콩, 완두콩 등 혈당지수를 낮추는 Low GI 원료를 사용해 반려묘의 건강에 부담을 줄이고 알레르기 위험 원료도 최소화한 그레인프리 사료입니다.

또한 필수아미노산인 타우린과 라이신, 반려묘 피부 건강과 면역력,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EPA·DHA 등 오메가3 함유량을 강화했으며, 장 건강에 좋은 풀무원만의 특허 식물성 유산균 ‘PMO-08’과 스트레스 완화 및 혈당관리 기능성 물질인 GABA도 포함됐습니다.

포장은 반려묘가 신선하게 사료를 섭취할 수 있도록 300g 소포장 지퍼락 형태로 나뉘어 있으며, 키튼&어덜트는 1.8kg 2만 9천 원(대용량 6만 5천 원), 유리너리와 슬림업은 3만 1천 원(대용량 6만 9천 원)에 판매됩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6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추가 샘플과 고양이용 장난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풀무원 ‘아미오’ 이라미 제품매니저는 “반려묘 인구가 급증하며 독립적인 반려묘를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이에 맞춘 프리미엄 기능성 사료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아미오는 반려견 건강 먹거리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펫사료협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식품 시장 규모는 약 4,500억 원이며, 이 중 반려묘 식품 시장은 약 765억 원으로 아직 전체의 17% 수준이나 연평균 20%씩 성장하는 중입니다. 2012년 대비 반려묘가 약 2배 급증하며 반려견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여, 아미오 그레인 프리 출시가 반려묘 시장 확대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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