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객실 펫 특화! 교원 '키녹' 펫 프렌들리 호텔, 반려견 위한 낮은 가구부터 전용 샤워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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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녹 오픈 |
교원그룹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서 그랜드 오픈했습니다.
'키녹'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모든 공간을 함께 공유하며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존 '스위트호텔 경주'를 8개월간의 전면 리노베이션을 거쳐 지난 9월 30일부터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시작했습니다.
연면적 7,000㎡(2,120평),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의 '키녹'은 호텔 전체가 반려동물의 관점에서 설계되었습니다.
34개 전 객실이 펫 특화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려견의 관절 건강을 고려한 낮은 가구, 시각과 청각이 예민한 특성을 반영한 플리커 프리 조명과 초인등, 그리고 반려견 전용 샤워실까지 세심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키녹'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제공합니다.
- 2,500평 규모의 야외 펫 파크
- 90평 규모의 실내 펫 파크
- 펫 유치원
- 펫 미용실
- 펫 보딩(전문 위탁 돌봄)
- 펫 리테일 숍
- 반려견 동반 가능 레스토랑 '스니프': 멍푸치노, 멍파르페 등 반려견 전용 메뉴와 시그니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100석 규모의 베이커리·카페 겸 레스토랑이 운영됩니다.
'키녹'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며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오픈일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약 1톤가량의 반려동물 사료를 마련, 사단법인 코리안 독스가 운영하는 유기 동물보호단체 '레인보우쉼터'에 전달했습니다.
첫 영업일 방문 고객에게는 기부 동참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부증서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