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반려마루, 유기동물 3,811마리 입양 달성! 동물보호의 날 농식품부 장관 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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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 '반려마루 여주'와 '반려마루 화성'이 지난 9월 26일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반려마루가 모범적인 동물보호시설로서 입양문화 확산과 보호동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반려마루는 단순한 유기 동물 보호를 넘어, 문화와 교육 기능까지 겸비한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입니다. 개관 이래 다음과 같은 성과와 활동으로 선진적인 동물복지 모델을 구축해 왔습니다.
- 뛰어난 입양 실적: 2023년 개관 이후 누적 3,811마리의 유기 동물을 입양시키며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었습니다.
- 전문화된 보호 시스템: 광역지자체 최초로 고양이 전문 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자체 동물병원을 설치하여 보호동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 긴급 보호 및 치료: 경북 산불 구조견, 화성 번식장 구조견 등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동물의 치료와 입양을 지원하며 공공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높은 입양자 만족도: 쾌적한 환경, 체계적인 관리, 입양 전 교육 의무화, 입양 후 건강 관리 및 사후 상담 등 입양자와 보호동물 모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습니다.
- 지역사회 연계 및 인식 개선: 연간 1만 2천여 명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존중 의식 및 반려 문화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 교감 활동, 전문가 양성 교육, 반려견 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동물보호시설 모범사례집'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