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영웅의 남다른 선택!

일본 전국의 '살처분 제로'를 목표로 보호 및 입양 활동에 힘쓰는 '피스완코 재팬'이 오릭스 버팔로즈의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로부터 특별한 후원을 받았습니다. 


    


나카가와 선수는 올 시즌 1안타를 기록할 때마다 1만 엔을 보호견 지원에 기부하는 따뜻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23안타를 달성하여 총 123만 엔(한화 약 1,12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12월 23일(화), 나카가와 선수가 직접 이코마 보호센터를 방문해 '멍멍'을 상징하는 11시 11분에 기부금 증정식을 가졌습니다.


나카가와 선수, 따뜻한 마음으로 펫프렌들리 캠페인 동참

오릭스 버팔로즈 내야수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는 이번 시즌부터 1안타당 1만 엔(포스트시즌 포함)을 보호견 지원에 기부하며 피스완코의 보호 및 입양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습니다. 

그 결과, 올 시즌 123안타라는 눈부신 활약과 함께 총 123만 엔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팬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소중한 기부금은 살처분 위기에서 구조된 강아지들의 백신 접종, 의료비, 사료 및 물품 구매 등 기본적인 사육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애견가 나카가와 선수, 보호견들과 교감하며 희망 전달

12월 23일(화), 나카가와 선수는 나라현 이코마시에 위치한 "피스완코 재팬 이코마 보호센터"를 직접 찾아 의미 있는 기부금 증정식을 가졌습니다. 



그가 방문한 시간에는 공교롭게도 '멍멍' 소리를 연상시키는 11시 11분. 나카가와 선수는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생활하는 소문난 애견가로, 전국적으로 안락사 위기에 처한 강아지들의 현실을 알고 "단 한 마리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이번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단 한 마리라도 더 구하고 싶다”... 직접 유기견 만나 스킨십 훈련 동참

이날 센터에 있던 14마리의 보호견들은 히로시마현, 도쿠시마현, 가가와현의 동물보호센터에서 살처분 직전에 구조된 들개나 유기견들이었습니다. 나카가와 선수는 견사를 차례로 둘러보며, 각 강아지들의 사연과 일본 전국의 살처분 현황에 대해 피스완코 프로젝트 리더 아베 마코토의 설명을 경청했습니다.



동물보호센터 방문

특히, 그는 직접 보호견들에게 간식을 주며 사람과의 적응 훈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호견들과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혀나갔습니다. 

나카가와 선수는 "직접 교감해보니 경계심이 강할 뿐 실제로는 온순하고 착한 아이들이 많다고 느꼈다. 다음 시즌에도 좋은 성과를 내서 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생명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피스완코는 내년 시즌에도 나카가와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며, '일본의 살처분 제로' 목표를 향해 팬들과 함께 단 한 마리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오릭스버팔로즈 #나카가와케이타 #프로야구 #KBO리그는아니지만좋은소식 #보호견 #유기견 #살처분제로 #동물복지 #동물사랑 #기부 #피스완코재팬 #애견인 #따뜻한소식 #펫스타그램 #강아지 #반려동물 #생명존중 #선한영향력 #사회공헌 #스포츠스타 #일본야구 #NP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