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반려마루 추모관 민간위탁 운영자 2월 3일까지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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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마루 추모관 전경 |
경기도가 여주시 상거동에 위치한 반려동물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의 민간위탁 운영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반려마루 추모관’은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동물 화장로 2기, 추모실 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 첨단 시설을 갖추었으며, 경기도 최초이자 전국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입니다.
위탁 운영 계약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1차년도 위탁사용료는 7,765만원을 기초로 최고가 입찰자가 선정됩니다.
입찰 참가 조건은 최근 10년 이내 반려동물 관련 업종을 최소 1년 이상 운영한 실적이 있어야 하며, 경기도 내에 주된 영업소가 위치해야 합니다. 또한 장례 관련 자격증과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각각 1인 이상 확보해야 합니다.
입찰 희망자는 2026년 2월 3일 오후 6시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www.onbid.co.kr)에서 전자입찰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개찰은 2월 4일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참가자는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입찰보증금으로 납부하고, 운영실적 증명서, 신용평가등급 확인서, 지방세 체납 여부 서류 등 관련 서류를 경기도 반려동물과에 제출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입찰 일정과 제출 서류는 온비드(www.onbid.co.kr), 나라장터(www.g2b.go.kr), 경기도청 누리집(www.gg.go.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경기도 반려동물과 변희정 과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이 도민들의 반려동물 이별에 위로가 되고 건전한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책임감을 지닌 운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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