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맞춤형 펫푸드 서비스 ‘프레쉬아워’, 농식품부 이달의 A-벤처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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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영양 식단으로 맞춤 공급 체계 구축 |
농림축산식품부는 AI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반려동물 건강을 예측하고 맞춤형 펫푸드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프레쉬아워'를 2026년 1월 이달의 에이(A)-벤처스 81호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프레쉬아워는 반려동물의 연령, 활동량, 알레르기 등 사용자 입력 정보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영양 식단을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펫푸드를 정기 배송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반려동물의 생활 특성과 신체 조건을 세밀하게 고려해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며, 펫 휴머니제이션의 확산으로 정밀 영양 관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시장 흐름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 창업지원 사업과 벤처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 프레쉬아워는 2024년 4.4억 원 매출에서 2025년 약 12억 원으로 성장했고, 2025년 2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임경호 대표는 “AI 모델 솔루션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속적으로 데이터 고도화에 힘써 국내외 펫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