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농업' 실현에 앞장

농협중앙회는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농산물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등 5대 중점과제를 추진합니다. 



이번 정책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목표로 하며, 농협은 이를 위해 수급관리 강화,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 확대, 신상품 개발 및 수출망 확장, 보급형 스마트팜 2,000호 보급, 재해보험 제도 개선, 청년농 교육 및 컨설팅 확대, 농촌 삶터 복원, 반려동물 산업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합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돈 버는 농업” 전환 가속화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보장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 정리

  • 농협중앙회는 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과 연계해 역할 강화
  • 5대 중점과제
    1.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농업 육성 - 적정 쌀값 유지, 쌀 소비촉진, 온라인 거래 확대
    2. K-푸드+ 글로벌 진출 및 스마트농업 가속 - 신상품 개발, 유통망 개척, 2,000호 스마트팜 보급
    3. 국가 책임 및 청년 농업 인재 양성 - 재해보험 확대,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청년농 교육 강화
    4. 국가 균형성장 위한 농촌 구현 - 태양광 협동조합, 주거 환경 개선, 이동장터 확대
    5. 반려동물 산업 육성 - 펫보험 경쟁력 강화, 토탈 펫산업 육성
  •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과 국민 신뢰 회복에 주력
  • 농협중앙회장의 소득 보장 및 농정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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