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피 사회화부터 가정 방문 교육까지! 천안시, 맞춤형 반려동물 시민교육 진행
![]() |
| 연암대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교육 |
천안시가 연암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양 기관은 다채로운 반려동물 생명존중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12월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과 반려문화 인식 개선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은 물론 비반려인에게까지 반려동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책임감을 심어줄 계획입니다.
다채롭게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퍼피 사회화 교육: 어린 반려견들이 사람과 새로운 환경에 긍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 문제행동 반려견 가정 방문 교육: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 반려견의 문제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각 가정에 맞는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공합니다.
- CSP(Canine Socialization Program) 사회화 교육: 체계적인 자격증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반려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반려견의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심화 교육입니다.
- 어린이집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유아동들이 동물에 대한 이해와 생명존중의 가치, 그리고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천안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앞으로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연계한 더욱 다양하고 효과적인 인식 개선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RISE 사업의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공감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