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디엑스, 헌혈 시스템 혁신 예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는 ‘펫팸족’이 늘어나면서, 아픈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반려동물 수혈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소중한 혈액을 나누어주는 ‘헌혈견’들의 건강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바이오 AI 기업 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가 반려동물헌혈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이하 한국헌혈견협회)과 손을 잡고, 반려동물 헌혈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메타디엑스가 개발한 AI 기반 종양 위험도 조기 스크리닝 검사인 ‘CancerVET(캔서벳)’을 헌혈견들의 건강 점검 프로그램에 도입하는 것입니다.



CancerVET은 혈액 내의 특정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분석해 반려견의 종양 보유 가능성을 예측하는 첨단 기술인데요. 최소한의 채혈만으로도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헌혈에 참여하는 강아지들과 보호자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헌혈견협회 측은 “예방 차원의 건강 점검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협약이 헌혈견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메타디엑스의 김진욱 대표 또한 “헌혈견은 단순한 공여 개체가 아니라 또 다른 생명을 구하는 고귀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헌혈 문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나눔인 반려동물 헌혈, 이제 첨단 바이오 기술이 더해져 우리 ‘헌혈 영웅’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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