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도약기업에 최대 3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혁신적인 기술 기반의 유망 초기 및 도약기 창업기업을 위한 「2026년 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공고를 발표했습니다. 


    

고난이도 기술 실증 및 상용화에 많은 시간과 자본이 필요한 딥테크 분야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이번 패키지는 1월 6일(화)부터 1월 27일(화) 16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기부는 이번 공고를 통해 총 175개사(초기 창업기업 100개사, 도약기 창업기업 75개사)를 선발하여 집중 지원할 예정입니다.


✅ 미래 산업 선도! 딥테크 5대 분야 집중 육성

이번 창업패키지는 미래 혁신을 이끌어갈 딥테크 5대 분야에 집중합니다. 빅데이터·AI,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창업기업들은 각 기술 분야별 특화된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사업화 자금 지원

중기부는 창업기업의 업력을 고려한 3단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를 운영합니다.

  • 초기 창업패키지: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 창업도약패키지: 창업 3년 초과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각 단계별 맞춤형 자금 지원과 더불어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습니다.


✅ 비수도권 창업기업 우대! 자부담률 완화 혜택

중기부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비수도권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비수도권 지역 창업기업의 지원 비율을 높이고, 자부담률을 지역별로 차등화하여 기업의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특히, 특별 지원 지역의 경우 정부 지원 비율이 최대 90%까지 상승하여 자부담률은 10%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창업패키지를 통해 많은 딥테크 창업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로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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