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소에 따뜻한 손길

DB손해보험이 최근 펫 전문 인플루언서이자 수의사인 설채현 씨, 배우 이기우 씨와 함께 국내 유기견 보호소 ‘빅독포레스트’에 방문해 사료 후원을 진행했어요. 



이번 후원은 DB손해보험이 작년 7월 선보인 사회공헌형 펫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보험을 통해 이루어진답니다. 참여한 보험 가입 1건당 1만원씩 자동으로 유기견보호소에 기부가 진행되죠.



‘세이브펫 플랜’은 초기 은퇴견 지원 캠페인에서 유기견 보호소 지원으로 후원 대상을 바꾸며 시즌2를 시작했는데요, 이번 시즌2 개막을 앞두고 설채현 수의사와 배우 이기우 씨가 직접 ‘빅독포레스트’를 방문해 사료 부족과 보호소 운영의 어려움을 알리는 데 힘썼습니다.

보호소가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매일 먹여야 할 사료의 부족입니다. 유기견 숫자가 많아질수록 재정 부담이 커지지만, 꾸준한 사료 후원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죠. 세이브펫 시즌2는 이런 현실을 반영해 사료 지원에 집중해 유기견 보호소 운영 안정화와 유기견들의 건강한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려는 목표를 세웠답니다.

설채현 수의사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강조했고, 이기우 배우도 “보호소 현장을 직접 보니 작은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걸 느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세이브펫 시즌2는 누구나 쉽게 일상 속에서 펫보험 가입을 통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후원금은 모두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등 필요한 물품으로 전달됩니다.

더 자세한 캠페인 참여 방법과 후원 이야기들은 곧 설채현 수의사와 이기우 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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