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아이디어가 현실로" 춘천시, 창업 경진대회 통해 7개 팀 발굴
![]() |
| 멘토링 등 후속 지원 강화 |
반려동물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발맞춰 춘천시가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춘천시와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은 지난 5월 7일 강원대 보듬관에서 ‘2026년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예비창업자 16개 팀 경합… 7개 팀 최종 승선
이번 대회에는 예비창업자 1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반려동물 식품, 건강관리, 행동지도, 의료보조, 이동장비, 추모용품 등 양육과 돌봄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심사위원들은 기술성, 사업성, 시장성 및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7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 주요 수상 팀 명단
- 대상: 브라운 시스터즈
- 최우수상: Sunlit stroll, Over the Rainbow
- 우수상: 쁘띠앤멍, BAN SA(반려사랑)
- 장려상: 별숲, 파우더리
사업화 자금부터 밀착 멘토링까지 후속 지원
선정된 7개 팀은 단순히 시상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다.
- 자금 지원: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사업화 지원금 지급
- 성장 가이드: 사업화 협약 체결 후 전문가 멘토링 및 중간 평가 실시
- 성과 확산: 성과 공유회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하고 후속 창업 지원과 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