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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 노령견도 가입 가능 |
반려동물의 고령화 시대를 맞아 복잡한 특약 대신 반려인들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보장만 쏙쏙 골라 담은 실속형 펫보험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마트는 DB손해보험과 공동으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보험 상품인 ‘올라 펫보험’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올라 펫보험’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특약 조건들을 과감히 걷어내고, 일상적인 진료부터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증 질환, 그리고 타인이나 다른 동물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를 대비한 배상책임까지 반려동물 생애 전반의 필수 보장만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본 상품은 전국 이마트 및 스타필드 내에 위치한 반려동물 전문 매장 ‘몰리스(Molly’s)’ 매장에서 편리하게 상담 및 가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올라 펫보험’의 가장 독보적인 경쟁력은 치료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실질적인 의료비 보장 시스템입니다.
반려동물이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입원·통원·수술 치료를 받을 경우, 횟수 제한 없이 사고당 최대 700만 원까지 보장하며, 연간 최대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든든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주기적인 병원 방문이 필수적인 피부 질환이나 대사성 만성 질환, 혹은 장기 치료를 요하는 중증 질병에 걸리더라도 반려가구의 병원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슬개골·피부·구강 등 다빈도 질환 망라… 최대 20세까지 안전하게 보장
보장 범위 역시 반려인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적극 반영했습니다.
특정 수술비나 일부 질환에만 국한되던 기존 상품들과 달리, 영양 불균형이나 노화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피부·구강 질환 등의 일상 질환은 물론, 반려견들이 가장 흔하게 겪지만 치료비 부담이 매우 높은 슬개골 및 고관절 관련 질환까지 보장 범위를 대폭 넓혔습니다.
또한, 반려동물 고령화 추세에 맞춰 가입 문턱은 낮추고 보장 기간은 늘렸습니다.
가입 가능 연령을 만 12세까지 대폭 확대해 그동안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노령 반려동물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후 갱신을 통해 최대 20세까지 안심하고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치솟는 슬개골·고관절 질환의 경우, 가입 후 90일만 지나면 즉시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실효성을 더했습니다.
이 외에도 일상 속 돌발 사고를 대비한 반려동물 배상책임과 마지막 순간을 위로하는 사망위로금 보장까지 포함되어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전반을 아우릅니다.
이마트 박재형 패션리빙담당은 “이번에 선보인 ‘올라 펫보험’은 반려인들이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장 필요한 핵심 보장만을 직관적이고 균형 있게 설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이마트 몰리스는 반려동물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며 반려가구의 다채로운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