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버스 탈 때마다 유기동물 보호 동참 |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티머니(대표이사 최문근)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티머니카드를 선보이며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섭니다.
㈜티머니는 유기동물 보호의 의미를 담은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티머니카드’ 2종을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캐릭터 카드를 넘어 대중교통 이용과 일상 결제를 통해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공익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입니다.
업계 최초 생성형 AI 디자인 적용… ‘강아지·고양이’ 동화 같은 감성 구현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티머니카드’는 ‘강아지가 세상을 구한다’와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티머니카드 최초로 생성형 AI 이미지를 적용해 반려동물 특유의 맑은 눈망울과 포근한 표정,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섬세한 색감과 질감으로 구현해 냈습니다.
여기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 효과를 더해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습니다. 해당 카드는 전국 GS25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5,000원입니다.
구매와 소비가 곧 기부로… 티머니·GS리테일, 동물자유연대에 500만 원 후원
이번 상품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티머니와 GS리테일 임직원들은 카드 출시에 앞서 동물자유연대 온독 남양주 센터를 방문해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5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습니다.
소비자는 이 카드를 소지하고 사용하는 일상적인 행위만으로도 유기동물 보호 및 반려문화 확산 취지에 동참하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티머니 Payment 사업부 안준철 카드사업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생성형 AI 기술로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카드”라며, “고객에게는 소장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사회에는 유기동물 보호라는 선한 가치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티머니는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ESG 경영 슬로건 아래 지난 20년간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여 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동물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