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유산균' 출시

Catlog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RABO는 9월 24일, Catlog 데이터 기반으로 각 고양이에게 맞춰 개인화된 특허 출원 중인 유산균 보조제 'Catlog 케어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고양이의 스트레스 케어를 목적으로 하며, 반려묘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표는 밥을 먹어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

이번에 출시된 'Catlog 케어 유산균'은 Catlog 기기를 통해 수집된 개별 고양이의 생체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고양이에게 가장 적합한 유산균 조합을 제공하는 맞춤형 제품입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완화뿐만 아니라 장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 고양이의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총 300마리 고양이가 30일간 거의 다 먹었어요

주식회사 RABO는 "고객의 목소리에서 시작된 고양이의 심신 케어에 대한 숙고의 결과이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개별 고양이에게 최적화된 영양 케어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제품은 단순한 보조제를 넘어 고양이와 집사(보호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산균 30일 팩

특히 'Catlog 케어 유산균'은 특허 출원 중인 기술을 적용하여 고양이 맞춤형 유산균 보충제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주식회사 RABO는 앞으로도 Catlog 데이터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반려동물 산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양이의 건강한 삶을 위한 연구와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