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단절 해소! 광명형 테라피독

광명시에서 운영하는 동물교감 심리치유 프로그램인 '광명형 테라피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이웃과의 단절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광명형 테라피독'은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재단, 지역아동센터, 치매안심센터, 노인요양시설 등 총 12개 기관, 108명의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전문 동물교감 활동가와 훈련된 활동견이 함께하며 스킨십, 빙고게임, 활동견 꾸며주기, 미니운동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이러한 동물교감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감정을 공유하며 사회적 소통을 증진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습니다. 한 참여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강아지와의 교감이 큰 위로가 되었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광명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동물교감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2026년 3월 중 새로운 참여 기관과 시민을 모집하여 더 많은 시민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치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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