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품은 애견동반카페 ‘카페다옴’에서 만나는 창녕 영산면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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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저수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
(2022. 4. 21) 창녕군 영산면에 위치한 ‘카페다옴’은 구계저수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애견동반카페입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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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풍경 |
카페에 가까워질수록 오르막길을 올라가게 되는데, 도로 오른쪽에 자리 잡은 카페는 안내표지판 덕분에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커다란 창문 너머로 저수지와 주변 영산면 마을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고, 우체통과 야외테라스가 손님들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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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풍경 |
테라스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푸른빛 저수지를 바라보는 그 기분, 말로 다 못할 만큼 힐링이 됩니다. 이곳의 커피와 함께 먹는 식빵도 아주 인기 메뉴인데요, 간단한 간식으로도 충분하고 든든한 한 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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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테라스에서 감상하는 구계저수지 풍경 |
카페 내부는 봄햇살 덕분에 밝고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고, 방문한 이들은 자연과 풍경, 그리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반려견과 야외 테라스에서 저수지 뷰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혼자 찾아도 좋고,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와도 좋은 ‘카페다옴’. 창녕 영산면에서 자연과 함께 반려견과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