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듀먼, 유기견 위해 1년째 '화식 나눔'… 이제는 평생 파트너로 동행
![]() |
| 듀먼-포캣멍센터 평생 후원 체결 |
반려견을 위한 프리미엄 자연화식 브랜드 ‘듀먼(D’human)’이 유기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약속했습니다.
듀먼은 유기동물 보호소 ‘포캣멍센터’와 정기 후원 1주년을 맞아, 앞으로 보호소 동물들의 먹거리를 끝까지 책임지는 ‘평생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매달 100만 원 상당의 화식 지원… 건강한 식사 책임진다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포캣멍센터’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 입양 지원에 힘쓰고 있는 곳입니다.
듀먼은 지난 2025년 3월부터 이곳에 매달 100만 원 상당의 자사 화식 제품을 꾸준히 전달해 왔습니다.
이번 평생 후원 약속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보호소 아이들이 매 끼니를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듀먼의 진정성 있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임직원 현장 방문 통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 되새겨
지난 21일에는 듀먼 임직원들이 직접 포캣멍센터를 방문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직원들은 보호소의 생활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운영진과 소통하며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듀먼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유기동물 보호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강아지도 사람이다’ 브랜드 철학 실천
듀먼 관계자는 “평생 후원을 통해 ‘강아지도 사람이다’라는 듀먼의 브랜드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소외된 유기동물들이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