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푸드, bnt 연예인 봉사단과 유기견 돌봄 및 생명 존중 사회공헌 실천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대중문화 예술인들과 함께 유기동물 보호 및 선한 영향력 전파에 나섰습니다. 

지앤푸드는 ‘bnt 연예인 봉사단’과 손을 잡고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환경 개선 및 돌봄 봉사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유기견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동시에,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예지원·사강·카슨 등 셀럽 총출동… 견사 정비부터 유기견 돌봄까지 '구슬땀'

지난 4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유기견 사랑하는 천사들’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배우 예지원, 사강, 카슨, 조이 알브라이트, 가수 한이서를 비롯해 모델,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인플루언서 등이 뜻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유기견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견사 정비와 보호소 주변 환경 개선에 앞장섰으며, 아이들과 직접 교감하며 따뜻한 돌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셀럽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유기동물 보호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책임 있는 입양 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년부터 이어진 선한 행보… 굽네치킨의 진정성 있는 참여형 ESG 마케팅

굽네치킨과 파트너십을 맺은 bnt 연예인 봉사단은 꾸준히 소외된 곳을 찾으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용인 레인보우쉼터와 파주 빅독 포레스트 봉사를 시작으로, 올해 구룡마을 연탄 나눔, 파주 유기견 보호소 방문 등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굽네치킨은 단순한 물품이나 재정적 후원을 넘어, 대중과 함께 이슈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브랜드의 건강하고 따뜻한 상생 가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온기를 전하고자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bnt 연예인 봉사단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굽네치킨은 유기견 봉사 외에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생명나눔 캠페인(헌혈)’, 비인기 스포츠(로드FC) 후원, 춘당장학회를 통한 아동·청소년 장학 사업 등 다각적인 ESG 경영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생명 존중의 가치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굽네치킨의 착한 행보가 건강한 반려문화 정착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야호펫도 지속적인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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