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5개월 이상 실외사육견 대상 중성화 수술비 부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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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외사육견 개체 수 조절과 유기동물 예방 위한 중성화 수술 지원 |
양구군이 농촌 지역에서 실외로 사육되는 반려견의 유기·유실 예방과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5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으로, 암컷은 36만 원, 수컷은 18만 원의 수술비가 지원됩니다.
다만 보호자는 암컷 4만 원, 수컷 2만 원을 본인 부담해야 하며, 동물등록이 아직 되어 있지 않은 경우 등록 후 신청할 수 있고, 등록과 중성화 수술을 동시에 진행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신청 기간은 이번 달 1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합니다. 대상자 선정은 2월 27일까지 완료될 예정이고, 예산 소진 시까지 수술비 지원이 진행됩니다.
양구군 관계자는 중성화 수술이 유기동물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요약
- 지원 대상: 농촌지역 실외에서 사육 중인 동물등록 5개월령 이상 반려견
- 지원금액: 암컷 36만 원(보호자 4만 원 부담), 수컷 18만 원(보호자 2만 원 부담)
- 신청 기간: 이번 달 10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 접수
- 대상자 선정: 2월 27일까지
- 사업목적: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 억제 및 유실·유기동물 예방
- 기타: 동물등록과 중성화 수술 동시 진행 가능,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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