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방과 후

방과 후 고양이와 함께 공부하고 돌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매일 찾아오는 새로운 배움의 장이 열렸습니다!

주식회사 네코리퍼블릭(본사: 도쿄도 다이토구 쿠라마에, 대표이사: 카와세 아사카)은 히다시의 고향납세 제도를 활용한 소셜 비즈니스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는 보호 고양이 쉼터인 "SAVE THE CAT HIDA 네코리퍼블릭 히다"(소재지: 기후현 히다시 후루카와초)에서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프로그램 '고양이 테라코야'를 시작합니다.

'고양이 테라코야'는 고양이와 교감하며 배우고, 고양이를 돌보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새로운 지역형 학습 공간입니다. 방과 후나 여름방학 시간에 보호 고양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고양이 모두에게 따뜻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네코리퍼블릭은 어떤 곳인가요?

일본에서는 매년 7,000마리 미만의 고양이들이 안락사되고 있습니다. 이 수만 마리 중에는 양도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된 고양이(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이나 감염병이 있는 경우 등)나, 인수 후 불가항력으로 사망한 고양이, 그리고 반려동물로서 가정에서 사육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락사된 고양이들도 포함됩니다.

이는 가족을 만났더라면 살 수 있었던 생명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네코리퍼블릭의 철학은?

저희 네코리퍼블릭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로 보호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선택을 제안합니다. 

지역 보호 고양이 단체와 협력하여, 보호된 고양이들의 입양을 돕는 동시에, 고양이와 함께하는 세련되고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비즈니스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자립형 보호 고양이 카페'를 전국에 11개 지점, 비영리 쉼터를 4곳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호 고양이 활동 홍보 이벤트 개최, 잡화 및 반려동물 용품 구매, 식당에서 식사하는 등 즐기면서 고양이 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양이 돕기'라는 이념을 공유하는 많은 기업들과도 제휴하여 '고양이 돕기'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SAVE THE CAT HIDA: 지역 고양이들을 위한 쉼터

"SAVE THE CAT HIDA 네코리퍼블릭 히다"는 히다시의 고향납세 제도를 활용한 소셜 비즈니스 지원 사업으로 설립된 기후현 히다시 중심부에 위치한 네코리퍼블릭의 보호 고양이 쉼터입니다. 




지역 고양이들을 위한 쉼터

이곳은 호스피스 시설도 함께 운영하며, 히다 지역 고양이들의 입소와 입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테라코야' 프로그램의 탄생 배경

  • 초등학생들의 '500엔 발걸음'에서 얻은 아이디어: "SAVE THE CAT HIDA 네코리퍼블릭 히다"는 13시부터 17시까지 500엔 이상의 자율 기부로 고양이 방에 자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역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에 용돈을 들고 매일 찾아오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 부담 없는 참여를 위한 '월 2,000엔 플랜': "매번 500엔 기부가 초등학생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직원들의 생각에서 출발하여, "더욱 부담 없이, 더 자주 와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새롭게 '월 2,000엔의 고양이 테라코야 플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테라코야'의 특별한 경험

  • 고양이 방에서 '숙제 무제한': 고양이와 교감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양이 방에서 숙제하기"는 고양이 테라코야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한테 '숙제하러 간다'고 말할 수 있어요!"라며 매우 기뻐합니다. 고양이들이 곁에 있는 공간에서 편안하게 공부하는 시간은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방과 후가 됩니다.
  • 학습 공간 마련: 직원들은 이러한 의견을 반영하여 고양이 방에 공부용 책상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여름방학 숙제도 "고양이와 함께라면 즐겁게 할 수 있을지도!?"라는 기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돌봄 체험

  •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돌봄 체험: '고양이 테라코야'에서는 교감 및 공부뿐만 아니라 고양이 돌보기 체험도 프로그램에 포함됩니다. 고양이들의 밥을 준비하고, 빗질을 해주고, 화장실을 청소하는 등... 일상적인 돌봄을 통해 아이들은 생명과 마주하며, '보호 고양이'라는 존재를 더욱 가깝게 느낍니다.
  • 미래 세대 양성: 이 쉼터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추억이 미래에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프로그램입니다.


지역과 고양이를 잇는 새로운 '배움의 형태'

'고양이 테라코야'는 단순한 보호 고양이와의 교감을 넘어, 아이들의 안전한 공간 마련과 생명 교육이라는 측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새로운 배움의 형태 '고양이 테라코야'

보호 고양이 활동의 '미래 주역'을 양성하는 이 새로운 시도는 앞으로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히다 지역 아이들에게 최고의 안식처가 네코리퍼블릭 히다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