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독산백일장

금천문화재단과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주최한 '제7회 독산백일장'이 '서른 살 금천', '독산도서관', 그리고 '반려동물'이라는 다채로운 주제 아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273편의 글짓기 작품이 접수되어 금천구 주민들의 뜨거운 문학 사랑을 엿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문학 행사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 '서른 살 금천'을 글로 만나다! 뜨거웠던 참여 열기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독산백일장은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지역 주민들의 문학적 교류의 장을 제공해왔습니다. 

올해는 특히 '서른 살 금천', '독산도서관', '반려동물' 세 가지 글제를 통해 폭넓은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공모 기간 동안 무려 273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작년 대비 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여 금천구의 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 빛나는 수상의 순간들! 영예의 주인공들

지난 11월 4일 독산도서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책 속에서 만난, 또 다른 나'를 쓴 김서정 씨가 대상(금천구청장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우수상(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은 초등부 고하은(문교초), 중·고등부 전서윤(동일여고), 일반부 전성기 씨가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8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시상식에는 '해금 그루브'의 아름다운 축하 공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 문학으로 소통하는 금천! 지역 문화 활성화의 장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독산백일장에 많은 구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금천구가 문학의 향기로 가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학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글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으로 직접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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