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 새로운 얼굴! 골든두들 '바오', 홍보견으로 활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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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댕이 홍보견 '바오'가 온다! |
2025년 12월 23일,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서는 마포구의 특별한 홍보대사, '바오'의 위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바오'는 마포구의 공식 홍보견으로서, '반려동물 친화 도시 마포'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친숙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바오'에게 직접 명찰을 수여하며 공식 홍보견으로서의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5살 골든두들 수컷인 '바오'는 30kg이 넘는 당당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친화력을 자랑합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반려견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사랑받는 '바오'는, 높은 지능으로 마포구 반려동물 교육에 참여해 남다른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이미 지역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앞으로 '마포구 홍보견 바오'는 마포구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반려동물 이벤트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마포구의 반려동물 정책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입니다. '바오'를 3개월 때부터 정성껏 보살펴 온 보호자 김소이 씨는 "마포구는 반려동물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이 풍부해 자주 이용해왔습니다. '바오'가 마포구 반려동물 정책 홍보견이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위촉식에서는 '바오'가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함께 선보인 '충성', '사랑해' 등 개인기 퍼포먼스가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데뷔 행사에 이어 진행된 '댕댕이 노즈워크 프로그램'에는 '바오'를 포함한 20팀의 반려견 동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반려견의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을 돕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편,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서는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댕댕이 크리스마스 페스타'가 한창입니다. 이 기간 동안 반려견 산타복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의상과 소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캠핑장 곳곳에 꾸며진 트리 장식과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바오'는 사람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과 반려동물 간의 깊은 교감을 이끌어낼 마포구의 대표 홍보견입니다"라며, "'바오'의 특별한 능력이 '반려동물 친화 도시 마포'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