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지원 강화! 신용보증재단-KB국민은행, 2026년 600억원 협약보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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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컨설팅 연게 금융지원 박차 |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원영준)는 KB국민은행과 협력하여 금리 및 보증료 우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KB소상공인컨설팅과 함께하는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2026년 1월 2일(금)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보증은 KB소상공인컨설팅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받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450억 원 규모로 지원된 데 이어,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2026년도부터 600억 원 규모로 우대보증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본 협약보증은 KB국민은행이 특별출연한 40억 원을 재원으로 하여, 신청 업체당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산출 보증 한도의 최대 150%까지 우대 지원함으로써, KB소상공인컨설팅 추천 업체가 충분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지역신용보증재단은 보증료율을 0.8% 이내로 인하하고, KB국민은행은 대출 금리를 우대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보증은 2026년 1월 2일(금)부터 보증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대표번호 1588-7365)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원영준 회장은 "KB소상공인컨설팅과 연계한 협약보증은 경영 컨설팅과 자금 지원을 동시에 제공하여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