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부터 홍보까지 유기적 연계… 대한수의사회, 제28대 집행부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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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력 강화한 수의사회 새 진용 구축 |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3월 26일 이사회를 통해 임원 선임 및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반려동물부터 농장동물, 공직, 산업계까지 아우르는 유기적인 실행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실행 중심’으로의 조직 대개편
이번 인선의 핵심은 부회장단과 상설위원회가 따로 놀지 않고 긴밀히 협력하는 연계형 구조입니다.
- 전문성 강화: 20년 경력의 산업 전문가 문두환 수석부회장을 필두로 임상, 정책, 공보 등 각 분야 베테랑들이 부회장단에 포진했습니다.
- 위원회 확대: 기존 6개 위원회에 정책기획, 반려동물임상정책, 농장동물정책, 원헬스위원회를 추가하여 현안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 TF 및 워크숍 정례화: 과제 중심의 TF를 병행 운영하고 실무 점검을 정례화하여 아이디어가 즉각적인 실행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 ‘삼각 편대’로 강화된 홍보와 소통
수의사의 직역 홍보와 대국민 소통을 위해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 설채현 수의사 대변인 선임: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설채현 수의사를 대변인으로 영입했습니다.
- 홍보 시너지: 공보부회장, 학술홍보위원장, 대변인이 이끄는 ‘삼각 축’을 통해 수의계의 목소리를 더 널리, 정확하게 알릴 계획입니다.
🤝 지부와의 결속 및 미래 사업 발굴
중앙회와 지방 조직 간의 통일성을 높이고 미래 먹거리를 찾는 노력도 계속됩니다.
- 규정 정비: ‘지부 회칙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 특별위원회’를 신설해 조직의 기틀을 다집니다.
- 신사업추진단 가동: 미래 신사업 발굴을 위한 추진단을 별도로 구성해 수의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합니다.
- 친목 도모: 산악회 등을 통해 회원 간의 단합과 결속력을 높이는 활동도 병행합니다.
“대한수의사회가 더 이상 늦지 않게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결정하고 실행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통해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조직이 되겠습니다.”- 우연철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