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던져주는 홈캠 '펫큐브' 일본 진출... 반려인 소통 돕는 4종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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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이나 침실 등 다양한 공간과 어울리게" 펫큐브 일본 공식 상륙 |
미국 아마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스마트 펫카메라 브랜드 ‘펫큐브(Petcube)’가 일본 시장에 정식으로 상륙합니다.
일본 내 정식 수입 판매 대리점인 모다니티 주식회사는 3월 6일(금)부터 아마존 재팬과 라쿠텐 공식 스토어를 통해 펫큐브 제품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펫큐브는 단순한 ‘지켜보기’용 카메라를 넘어, 반려동물과 ‘함께 놀고 연결되는’ 양방향 소통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반려동물 카메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펫큐브만의 독창적인 기능과 가치를 전달하며 새로운 반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감시’를 넘어선 ‘교감’의 기술
펫큐브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전용 앱을 통해 외부에서도 집 안의 반려동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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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을 통해 반려동물과 적극적으로 소통 |
원격 제어 레이저로 강아지나 고양이의 운동을 돕는 ‘Play 2’, 스마트폰 조작으로 간식을 발사하는 ‘Bites 2 Lite’ 모델은 혼자 있는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반려인과의 유대감을 높여줍니다.
일본 시장에 선보이는 4가지 핵심 라인업
- Cam (스탠다드): 1080p 풀HD 화질과 나이트 비전 기능을 갖춘 콤팩트 모델로, 입문용으로 최적입니다.
- Cam 360 (회전형): 상하좌우 회전이 가능해 넓은 거실이나 여러 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적합합니다.
- Play 2 (인터랙티브): 160도 초광각 렌즈와 내장 레이저 놀이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모델입니다.
- Bites 2 Lite (커뮤니케이션): 영상 확인과 동시에 원격으로 간식을 줄 수 있어 긍정적인 훈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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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라인업 |
가족을 위한 스마트한 안심 기능
모든 모델은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한 양방향 음성 대화를 지원하며,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Petcube Care(유료)’ 이용 시 AI가 동물의 움직임이나 짖는 소리 등을 감지해 실시간 알림을 보내줍니다.
또한 아마존 알렉사(Alexa)와 연동되어 음성으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환경을 구현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소중히 여기는 일본 내 반려인들에게, 펫큐브는 떨어져 있는 시간조차 ‘함께하는 시간’으로 바꿔주는 혁신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