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서 만난 힐링 파트너, 골든리트리버 '나무'가 반겨주는 '카페 서로하다'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금요일, 경기도 포천의 한적한 길목에서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에게 선물 같은 휴식을 제공하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우리 오늘 서로 마주보다’라는 아름다운 의미를 지닌 ‘카페 서로하다’입니다.
이곳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손님을 반기는 특별한 직원이 있습니다. 바로 대표 부부와 함께 매일 출퇴근을 하는 한 살 박이 골든리트리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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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살 박이 골든리트리버 '나무' |
사진 속 나무의 해맑은 미소처럼, 카페는 방문객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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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 |
카페의 내부는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라탄 가구와 초록 식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실내 곳곳에 배치된 빈티지한 소품들과 벚꽃 조형물은 반려견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포토존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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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테라스 |
무엇보다 ‘카페 서로하다’의 큰 매력은 넓게 펼쳐진 야외 테라스 공간입니다.
탁 트인 포천의 전경을 바라보며 반려견과 함께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테라스에는 차양막이 설치된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한 휴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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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한 카메라와 추억 어린 사진들 |
카페 한쪽 장식장에는 클래식한 필름 카메라들이 전시되어 있어 대표님의 남다른 감각을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이 남기고 간 추억 어린 사진들은 이곳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인지를 증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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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마주 보며'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곳 |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이름처럼 소중한 반려견과 ‘서로 마주 보며’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곳. 이번 주말,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포천 ‘카페 서로하다’에서 잊지 못할 추억 한 페이지를 남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