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잠들지 않는 우리 아이 주치의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 늦은 밤이나 공휴일, 아이가 갑자기 구토를 하거나 먹어서는 안 될 음식을 삼켜 당황했던 경험이 한두 번쯤 있으실 겁니다. 

병원 문은 닫혀 있고 인터넷 검색 결과는 믿기 어려워 불안했던 보호자들을 위해 Thrive Pet Healthcare가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전문가와 연결되는 ‘히어퍼유(HereFurYou) 헬프라인’입니다.



전문가와의 실시간 연결: 검색보다 정확한 조언

단순한 챗봇이나 자동 응답이 아닙니다. 히어퍼유 헬프라인은 전화나 채팅을 통해 공인된 수의 테크니션(Credentialed Veterinary Technician)과 직접 연결됩니다. 



보호자는 아이의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고, 즉각적인 응급 처치가 필요한 상황인지 아니면 다음 날 병원을 방문해도 괜찮은지 전문적인 가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즈 펫 뉴트리션의 메디컬 오퍼레이션 부사장 죠티 알라가판(Dr. Jyothi Alagappan) 박사는 "반려동물의 건강 문제는 업무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전문가와의 상담은 보호자의 불안을 줄여주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게 도와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Thrive Plus 멤버십으로 누리는 스마트한 케어

이 서비스는 Thrive Pet Healthcare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Thrive Plus' 회원들에게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무제한 상담: 횟수 제한 없이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정보 공유: 상담 내용은 해당 지역의 Thrive 병원과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방문 시 의료진이 미리 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비회원 이용 가능: 멤버십 회원이 아니더라도 상담당 일정 비용($39.99)을 지불하면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 헬프라인을 이용하면 좋을까요?

  • 아이가 가벼운 증상을 보이거나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할 때
  • 병원에 당장 가야 하는 응급 상황인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 위험한 음식이나 물건을 섭취했을 가능성이 있을 때
  • 여행 중이라 평소 다니던 병원에 가기 어려울 때
  • 사료, 훈련, 예방 접종에 대한 일반적인 가이드가 필요할 때


Thrive Pet Healthcare는 이번 헬프라인 론칭을 통해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을 줄이고, 반려동물 케어의 공백을 메우는 '디지털 건강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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