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코어 '글로벌 프렌즈'의 특별한 동행

네츄럴코어는 지난 4일, 성남 소재의 유기견 보호소 'KK9레스큐'에서 외국인 자원봉사자 및 임직원 20여 명과 함께 ‘글로벌 프렌즈 봉사단’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국내 유기동물의 해외 이동 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입니다.



유기동물의 새로운 삶을 위한 '해외 이동 봉사' 연계

이번 봉사단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보호소 지원 활동이 실질적인 '해외 입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 글로벌 네트워크: 국내 거주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보호소 동물들과 유대감을 쌓고, 본국 귀국이나 해외 일정 시 직접 이동 봉사자가 되어 입양견의 출국을 돕습니다.
  • 입양 기회 확대: 국내에서 입양이 어려운 대형견이나 믹스견들에게 해외의 새로운 가족을 연결해 주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합니다.


안드레의바다 '몽스필드'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입양 문화

네츄럴코어는 지난해 MOU를 체결한 ESG 기업 안드레의바다와 함께 건강한 반려 문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몽스필드(Mongsfield): 안드레의바다가 론칭한 유기견 입양 활성화 플랫폼으로, 입양 전후 통합 관리 시스템과 입양자 교육 등을 통해 구조 이후의 삶까지 책임집니다.
  • 정서적 교감의 힘: 봉사 현장에서 쌓인 정서적 교감이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책임 있는 입양으로 전환되도록 돕습니다.



지속 가능한 동물 복지 모델의 제시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과 플랫폼, 보호소가 협력하여 유기동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송주미 네츄럴코어 이사: "유기동물들이 더 많은 입양 기회를 얻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과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백송이 안드레의바다 대표: "이번 프로젝트가 국내 유기견 보호 활동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책임 있는 입양 문화로 확산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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