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테리어도 이제 프리미엄 시대… KCC글라스, 디자인 19종 확대한 펫 맞춤형 바닥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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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개골 탈구 방지부터 항바이러스까지 |
반려동물의 슬개골 탈구를 예방하는 뛰어난 미끄럼 방지 기능에, 코로나바이러스까지 99.9% 사멸시키는 혁신적인 위생 기술이 더해진 펫테리어(Pet+Interior) 전문 바닥재가 새롭게 리뉴얼되어 반려가구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는 어린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을 위해 안전성과 위생성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 ‘숲 도담’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제품명인 ‘숲 도담’은 어린이가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도담도담’에서 착안한 것입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KCC글라스만의 독자적인 '듀얼(Dual) 공법'을 적용해 펫 맞춤형 기능성을 한층 고도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고강도 표면 투명층을 형성하는 '카렌다 공법'을 통해 반려동물의 발톱으로 인한 스크래치를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고탄력 쿠션층을 구현하는 '졸(SOL) 공법'을 통해 반려견이 점프하거나 보행할 때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해 줍니다.
바닥재 최초 ‘반려동물 제품 인증’ 획득… 24시간 내 코로나바이러스 사멸 기능 탑재
특히 ‘숲 도담’은 바닥재 업계 최초로 한국애견협회 및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하며 공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펫테리어 제품입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진행한 논슬립 시험 결과, 반려견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미끄럼 저항성이 건식과 습식 환경 모두에서 일반 강마루 대비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실내 생활이 많은 반려견의 고질병인 슬개골 탈구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 변화 중 하나는 바로 강력한 '바이러스 케어' 기능의 탑재입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엄격한 시험 결과, 제품 표면에 도포된 코로나바이러스(HCoV-229E)를 24시간 이내에 99.9% 사멸시키는 독보적인 항바이러스 효과가 확인되어 면역력이 취약한 노령견이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안심 보육 환경을 선사합니다.
디자인과 편의성도 프로페셔널하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제품 두께에 따라 2.7mm와 3.2mm로 구성된 ‘숲 도담’은 세련된 스톤 계열과 광폭 규격의 우드 계열을 포함해 총 19종으로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인쇄 무늬와 표면 엠보를 완벽히 일치시키는 '동조 엠보’ 기술과 3D 디자인을 통해 자연의 질감을 실감 나게 구현했으며, 패턴 반복을 최소화해 시공 시 시각적으로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합니다.
이음매 적어 오염 차단, 편백나무 오일 코팅으로 펫 도어(탈취) 효과까지 극대화
반려견의 소변 등으로 인한 오염 관리도 수월해졌습니다.
숲 도담은 일반 마루에 비해 이음매가 적어 배설물 등 오염물이 틈새로 스며들 가능성이 현저히 낮고, 물기에 강한 PVC 소재 특성상 청소와 유지 관리가 매우 간편합니다.
여기에 편백나무 오일을 첨가한 UV 표면 코팅층 기술로 특유의 펫 냄새를 잡아주는 탈취 효과를 더했으며,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까지 획득해 피부가 민감한 반려동물과 환우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숲 도담은 반려동물과 어린이를 위한 특화 기능은 물론, 한층 진화한 위생성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스타일까지 모두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1500만 반려인 가구와 육아 가정이 유해 환경 걱정 없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술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한편, KCC글라스 홈씨씨의 PVC 바닥재는 한국표준협회(KSA) 주관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16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공고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