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코리아·포인핸드, ‘시니어 반려동물 입양 가정 사료 지원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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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입양 가정에 6개월간 사료 무상 공급 |
글로벌 반려동물 영양 전문 기업 ‘힐스 펫 뉴트리션 코리아(이하 힐스)’가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공동 진행한 ‘시니어 반려동물 입양자 사료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기동물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입양률이 낮은 7세 이상의 시니어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입양 초기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이후 7세 이상의 시니어 반려견 및 반려묘를 입양한 포인핸드 멤버십 회원입니다.
📌 7세 이상 노령기 맞춤형 영양 사료, 6개월간 무상 공급
힐스는 노화가 본격화되는 7세 이상 시기에 필요한 전문 영양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보호자의 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수혜 가정은 총 4곳입니다.
대상 가정의 시니어 반려동물은 ▲오복이 ▲유한강 ▲자몽이 ▲솜이 등 총 4마리로, 해당 가정에는 향후 6개월간 반려동물의 연령과 건강 특성에 맞춘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어덜트 11+ 스몰&미니’ 등의 사료가 무상으로 정기 공급될 예정입니다.
💬 "입양 1주년의 뜻깊은 선물"... 수혜 보호자 및 관계자 소감
최종 선정된 오복이 보호자 김O정 씨는 “작년 여름 오복이를 입양한 후 곧 1년이 되어간다”며 “정확한 생일을 알 수 없어 가족이 된 날을 생일로 삼고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 선정이 입양 1주년에 맞춘 가장 완벽한 생일 선물이 된 것 같아 깊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힐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시니어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반려동물의 노화는 걱정의 대상이 아닌 과학적 영양을 통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영역인 만큼, 선정된 시니어 반려동물들이 활력을 충전하고 보호자와 건강한 시간을 오래도록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전문 영양 기술력과 플랫폼 공공데이터의 시너지 효과
한편, 힐스 펫 뉴트리션은 자체 연구 기관인 ‘힐스 펫 뉴트리션 센터(PNC)’를 운영하며 220명 이상의 수의사와 영양학자 등 전문가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과학 기반 사료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공동 주최사인 포인핸드(PAWINHAND)는 전국 지자체 보호소의 유기동물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입니다.
2013년 서비스 개시 이래 매년 보호소로 구조되는 약 11만 마리의 유기·유실동물 정보를 제공하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