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집 직접 만든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DIY 프로그램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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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반려동물 목재용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전경 |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가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우리집 반려동물 목재용품 만들기’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직접 목재를 다듬고 조립해 반려동물을 위한 가구 및 생활용품을 만들어보는 DIY 체험이다.
제작 품목 및 프로그램 특징
목재교육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되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 제작 가능 품목: 강아지 집, 고양이 집, 동물 침대 중 1종 선택
- 진행 방식: 목재 가공 및 조립을 직접 경험하며 완성품은 실제 생활공간에서 활용
- 참여 대상: 고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 참여 가능)
운영 일정 및 신청 안내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인천시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 일시: 2026년 9월 19일 ~ 11월 28일 (매주 토요일 14:00~17:00 / 총 10회)
- 장소: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 체험료: 2,000원 (품목별 재료비 별도 발생)
- 신청 방법: 인천시 통합예약 누리집 온라인 접수
임상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할 목재용품을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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