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타로부터 반려견 궁합까지… ‘제2회 운세박람회 Fortune Adventure’ 10월 29일 개막

서울 양재 aT센터서 사흘간 개최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반려인의 운세부터 반려동물과의 궁합, 동물 교감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이색 박람회가 열린다.

주최사 운박과 구오오, 주관사 마인드디자인은 오는 10월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제2회 운세박람회 Fortune Adventure’를 개최하고 반려인을 위한 ‘펫상담존’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펫상담존’ 신설

이번 박람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펫상담존’은 8명의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며 펫타로, 펫사주, 반려인-반려동물 궁합, 동물교감 상담을 다채롭게 진행한다.

  • 상담 방식: 반려동물의 사진이나 생년월일을 활용해 진행하며, 현장 동반 방문 및 사진 준비 모두 가능
  • 동반 입장 수칙: 행사장 내에서는 이동가방, 펫유모차에 태우거나 안고 이동하는 케어 수칙 적용
  • 상담료 및 시스템: 펫상담을 포함한 각 상담료는 10분당 1만 2,000원이며, 10월 20일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시간 예약제’로 사전 예약 가능

상담 부스 210개로 대폭 확대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

지난 1회 행사 당시 1만 3,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린 성원에 힘입어 상담 부스를 기존 74개에서 210개로 3배 가까이 늘렸다.

  • 다채로운 전문 상담: 약 250명의 상담사가 참여해 타로, 사주명리, 관상, 손금, 자미두수, 에너지 리딩 등 다양한 분야 제공
  • 개운템 & 굿즈 판매부스: 51개 업체가 참여해 12지신 부적, 오행 차(Tea), AI 운세 서비스 등 일상과 운세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상품 선보임
  • 특별 강연: 개막 당일(10월 29일) 박성준 풍수연구소장, ‘나의 사주명리’ 저자 현묘, 손금선생의 명사 강연 개최

운세박람회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트렌드에 맞춰 함께 즐길 수 있는 펫 전용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나 자신은 물론 소중한 반려견의 마음과 흐름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운세박람회 #펫타로 #펫사주 #반려동물궁합 #동물교감 #양재aT센터 #마인드디자인 #반려동물행사 #이색펫클래스


주간 인기글

"대학생 아이디어로 알린 올바른 펫 의약품 문화"… 녹십자수의약품 서포터즈 성료

국내 최초 '펫 프렌들리' 도입 스타필드 하남, 10주년 기념 '케이펫페어' 및 펫 행사 풍성

반려동물과 함께 걷는 7차로 도로… 은평구, ‘제2회 무차별대로 축제’ 연다

[글로벌 펫트렌드] 300개 부스·2개 층 대형 규모… 일본 최대급 고양이 축제 '냥다라케 21' 사전예약 시작

“마약류 투약 후 수술 강행?”… MBC 실화탐사대, 유명 수의사 조 원장 실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