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아미오, 산불 피해 지역 위한 반려동물 사료 11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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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나눔 실천 |
풀무원식품이 최근 영남 지역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유기 동물과 반려동물, 그리고 보호자들을 돕기 위해 펫푸드 전문 브랜드 ‘풀무원아미오’ 사료 11톤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동물복지 닭고기가 포함된 ‘자연담은식단’과 반려동물 건강을 고려한 ‘건강담은식단’으로 구성돼, 강아지와 고양이 제품을 균형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료는 ‘케어’, ‘전국 길고양이 보호연대’, ‘동물구조 119’, ‘코리안독스’ 등 국내 4개 동물 보호 단체에 전달되어 피해 지역의 유기 및 반려동물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동물과 보호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피해 동물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풀무원아미오는 평소에도 동물 복지와 바른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꾸준히 사료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 2월에는 ‘사단법인 동물구조119’, ‘고양이역’, ‘산수의 천사들’ 등 3곳에 8톤의 사료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울러, 풀무원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에도 앞장서 지난달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직원들과 진화 대원들에게 간편식, 음료, 건강식품 등 2만 5,000여 개의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유기동물과 반려동물을 향한 풀무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재난으로 힘든 생명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 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은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건강한 반려문화 조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