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목조각가 하시모토 미오, 'kiond 히로시마'서 첫 고양이 목조각 워크숍 개최

하시모토 미오 작가의 '앉아있는 포즈의 고양이' 목조각 워크숍 현장 모습

유명 동물 조각가 하시모토 미오(はしもとみお)가 참가자들의 반려동물 모습을 그대로 나무에 담아내는 '고양이 목조각 워크숍'을 오는 11월 28일 kiond 히로시마에서 최초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히로시마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가 직접 가져온 고양이 사진이나 스케치를 바탕으로 3시간 동안 '앉아있는 포즈의 고양이'를 완성하는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다.


앉아있는 포즈의 고양이

동물의 '생동감'을 담아내는 정교한 목조각 실연

참가자들은 거칠게 깎인 목재 상태에서 시작하여, 작가의 시범을 보며 고양이의 귀 모양, 등 곡선, 꼬리 각도 등 세부 요소를 섬세하게 깎아 나가는 과정을 배우게 된다.

  • 강사 프로필: 미에현에 아틀리에를 두고 동물의 모습을 목조각으로 재현하는 초상 조각가로, 미술관 전시 및 피규어/오브제 원형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

인기 목조작가 하시모토 미오

  • 수업 특징: 실제 거주 중인 반려묘의 사진을 바탕으로 개성을 살려 1:1 디테일을 완성


kiond 히로시마

행사 개요 및 모집 안내

조각도를 사용하는 체험 특성상 안전을 위해 만 12세 이상부터 참가할 수 있다.

  • 일시: 2026년 11월 28일(토) 10:30 ~ 13:30
  • 장소: kiond 히로시마 (히로시마 스타디움 파크 HiroPa 내 위치)
  • 대상 및 정원: 히로시마시 거주자 (만 12세 이상, 선착순 12명)
  • 참가비: 1인당 7,000엔
  • 준비물: 조각하고 싶은 고양이 사진 또는 스케치 인쇄본
  • 신청 시작: 2026년 9월 27일(일) 10:00부터 전용 구글 폼 접수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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