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마곡 신사옥에 도심형 유기묘 입양 허브 ‘퍼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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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형 유기묘 입양 허브 '퍼라운지(Purr Lounge)' |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소노수의재단과 협력하여 마곡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1층에 도심형 유기묘 입양 허브 '퍼라운지(Purr Lounge)’를 정식 오픈했다.
퍼라운지는 단순한 관람 목적의 고양이 카페 형태를 탈피하여, 유기묘들의 회복을 돕고 올바른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동물복지 공간이다.
의료 지원 및 체계적인 입양 프로세스 '퍼 브릿지'
강원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을 맺은 소노수의재단의 의료 지원을 바탕으로, 구조된 유기묘들의 정서적·신체적 재활을 돕는다.
- 건강 및 정서 케어: 유기묘 건강 검진, 치료, 개체별 성향에 맞춘 정서 케어 및 사회화 적응 훈련 진행
- 퍼 브릿지(Purr Bridge): 파양 없는 건강한 입양을 위해 심층 면담, 주거 환경 심사, 사전 보호자 교육을 필수 이수하는 책임 입양 프로세스 운용
시민 참여형 선순환 수익 구조
퍼라운지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유기묘 지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 퍼 패스(Purr Pass): 시그니처 캐릭터 ‘푸르(PURU)’ 굿즈와 카페 '플라워플로우' 음료 바우처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 수익금 환원: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퍼라운지 유기묘 보호 및 입양 지원 활동에 환원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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