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만에 가맹점 600곳 계약… 펫 미용 프랜차이즈 '스파클', 600만 달러 투자 투자 유치 성공
![]() |
| 웰니스 중심의 반려견 미용 프랜차이즈 '스파클 그루밍 Co.'가 6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본사를 둔 웰니스 중심의 반려견 미용 프랜차이즈 '스파클 그루밍 Co.(Sparkle Grooming Co.)'가 60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략적 성장 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마스 펫케어(Mars Petcare)와 디지탈리스 벤처스(Digitalis Ventures)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벤처캐피털인 '컴패니언 펀드(Companion Fund)'가 주도했다.
24개월 만에 가맹 라이선스 600개 돌파
스파클은 설립 24개월 만에 미국 전역의 멀티유닛 가맹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600개가 넘는 가맹 라이선스를 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가맹점주(프랜차이즈 파트너)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전국적인 매장 확장 속도를 높이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구독형 '퀵서비스 펫케어(QSPC)' 모델 개척
2022년에 설립된 스파클은 정기 구독형 멤버십,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 자체 기술 및 호스피탈리티 중심의 서비스를 결합한 '퀵서비스 펫케어(QSPC, Quick-Service Pet Care)' 개념을 개척했다.
- 사업 모델: 일회성 서비스에 그치던 반려동물 미용을 일상적인 위생·건강 관리로 전환
- 현재 보유 매장: 전국 10개 매장 운영 중
- 향후 목표: 2026년 말까지 최소 20개 매장 개장, 2027년 내 30개 이상 추가 오픈 계획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야호펫 #스파클그루밍 #SparkleGrooming #컴패니언펀드 #CompanionFund #마스펫케어 #디지탈리스벤처스 #글로벌펫트렌드 #펫미용프랜차이즈 #QSPC #애견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