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네모 갤러리 ‘눈앞의 정원’ 전시에서 만난 강지혜 작가의 그낙이와 쿤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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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뚝섬 팝아트페스티벌에서 만난 그낙이 |
부천 네모 갤러리에서 9명의 작가가 참여한 기획 전시 ‘눈앞의 정원’이 열린 가운데, 인기 캐릭터 ‘그낙이’와 ‘쿤이씨’를 창조한 강지혜 작가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반가운 작품 소식을 전했다.
2016년 뚝섬 팝아트페스티벌 이후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그낙이’와 강아지 캐릭터 ‘쿤이씨’는 따뜻한 일상 속 행복과 힐링의 순간을 화폭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캐릭터 비하인드 스토리 및 브랜드 세계관
여우탈을 쓴 순수한 영혼과 해맑은 강아지 캐릭터에 담긴 작가의 고유한 철학을 살펴볼 수 있다.
- 그낙이의 정체: 세상의 상처 속에서 영리해지고 싶어 여우탈을 쓴 순수한 사람을 형상화한 캐릭터
- 쿤이씨의 영감: 가장 밝고 행복한 순간만을 보여주는 강아지의 모습을 담아낸 힐링 캐릭터
- '그낙그낙' 브랜드명: 작가 이름(Kang)의 알파벳을 뒤집어(Gnak)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상징화
일상 속 자연과 예술이 주는 따스한 위로
크리스마스 시즌 갤러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오랜 친구를 만난 듯한 반가움과 마음의 정원을 선사하며 예술을 통한 따뜻한 감성 교류를 이끌어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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