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야구장 직관"… MLB 구단 및 펫 브랜드 협력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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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 |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들이 반려동물 관련 기업 및 단체들과 협력하여 반려견과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동반 입장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하고 있다.
미국반려동물제품협회(APPA)의 ‘Pets Add Life’ 캠페인을 비롯해 Central Garden Pet의 헬스케어 브랜드 Nylabone, 대형 유통업체 Kroger가 스폰서로 참여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 중이다.
참여 구단 및 프로그램 주요 내용
팬들은 전용 티켓을 구매해 반려견과 함께 입장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복지를 위한 모금 행사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참여 예정 구단: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시내티 레즈, 텍사스 레인저스, 시애틀 마리너스, 콜로라도 로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 추가 협력 구단: 뉴욕 메츠, 볼티모어 오리올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등
- 시즌 첫 일정: 3월 2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
- 티켓 예매: 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티켓 수량 확인 및 예매 가능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Central Garden Pet의 짐 하인 회장은 “반려동물과 일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반려인들에게 야구 경기 관람은 최적의 취미생활 사례”라며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글로벌 반려동물 산업 및 관람 문화 소식은 Pet Products News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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