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구조견 '말리', 용인시 야산서 수색 끝에 실종자 발견
![]() |
| 인명구조견 말리의 모습 |
경력 4년 차 인명구조견 '말리(7세)'가 용인 동부경찰서의 수색 요청을 받고 출동하여 용인시 야산에서 실종자를 발견했습니다. (사)한국인명구조견협회 경기팀장 채정아 소장을 비롯한 구조견팀은 현장 브리핑 후 즉시 수색에 나섰습니다.
현장 수색 및 실종자 발견 과정
실종자는 야산 진입 후 연락이 두절되어 신고가 접수된 상황이었습니다. 현장 투입 후 실종자의 추정 물품이 발견된 지점으로부터 약 100m 떨어진 곳에서 구조견 말리가 실종자를 발견하여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훈련 성과 및 구조견 활동
벨지안 말리노이즈 종인 말리는 최근 진행된 전문 훈련을 바탕으로 이번 수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냈습니다. 이번 출동에는 채정아 경기팀장과 말리 외에도 김현주 대원(구조견 하나), 구슬기 대원(구조견 후치)이 함께 지원에 나섰습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인명구조견 #말리 #한국인명구조견협회 #용인시 #특수목적견 #구조견 #야호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