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반려동물 상품 매출 45% 증가… 프리미엄 펫용품 인기에 '올펫' 강화

CJ오쇼핑, 반려동물 시장 급성장에 독점 상품 확충

CJ ENM 오쇼핑부문의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반려동물 상품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및 홈쇼핑 수요가 늘고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CJ오쇼핑은 모바일 전문몰 '올펫(All PET)'을 TV홈쇼핑으로 확대 운영하며 독점 단독 상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단독 및 인기 프리미엄 상품

  • 디팡 매트: 슬개골 탈구 방지용 매트로, 올해 9월까지 4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 굽네듀먼: 100% 국내산 닭가슴살과 채소를 활용한 휴먼그레이드 화식 사료
  • 견사돌: 특허받은 치간칫솔 디자인의 잇몸 건강 관리용 개껌으로 방송마다 매진 기록
  • 펫밀리아 펫 드라이룸: 양쪽이 개방된 원통형 디자인으로 교감이 가능한 렌탈 상품
  • 밀리옹 겟어웨이 가방: 기내 반입 규정을 준수하고 생활 방수 및 안전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이동장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서 반려동물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관련 상품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생활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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