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 반려동물 교육 분야 최초 '세계명인' 추대

2020 월드마스터위원회 문화의날 행사에서 세계명인 추대장을 받은 이웅종 교수

'원조 개통령'으로 잘 알려진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이웅종 교수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20 월드마스터위원회 문화의날 행사'에서 반려동물 교육 분야 최초로 '세계명인'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이웅종 교수는 지난 2015년 반려동물 교육 부문 최초의 대한민국 명인으로 등재된 데 이어, 5년 만에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명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월드마스터위원회는 이웅종 명인이 전 세계적인 반려 관련 행사와 국제 심사관 활동을 통해 국위선양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웅종 세계명인의 주요 활동 및 소감

  • 선정 의의: 반려동물 교육 분야 국내 최초 대한민국 명인(2015년) 및 세계명인(2020년) 등재
  • 수상 소감: 후배 명인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선두에서 길을 열겠다는 무한한 책임감 피력
  • 사회공헌 활동: '둥글개봉사단'을 통해 소외계층(위기청소년, 장애인, 독거노인 등) 대상 동물매개치유활동 전개
  • 학술적 확장: 아주대학교 의학과 동물매개치료 석사학위 취득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교육을 대체의학 영역으로 확장 추진

이번 세계명인 추대를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과 동물매개치유를 통한 대체의학 발전 등 국내외 반려동물 산업 및 문화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더욱 기대됩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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