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복지로 펫보험 제공"… 캐나다 기업용 맞춤형 펫보험 'OnePack Plan' 출시

캐나다, 급여 공제 방식 펫보험 선보여

캐나다 가구의 58%가 반려동물을 양육함에도 복지로 펫보험을 제공하는 직장은 2%에 불과한 가운데, 기업용 펫보험 서비스 'OnePack Plan™'이 캐나다 시장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고용주가 직원 복지 차원에서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한 급여 공제 방식 펫보험을 단일 그룹 요금으로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증가하는 수요와 재정적 부담 완화

사고나 질병 시 발생하는 진료비 부담을 줄여주며, 인재 유치 및 유지에 기여하는 핵심 복지 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cite: 7].

  • 높은 수요: 캐나다 반려동물 보호자의 50%가 고용주 제공 펫보험에 관심을 표명
  • 재정 부담 완화: 1,000달러에 달하는 갑작스러운 수의사 방문 비용 부담 및 스트레스 해소
  • 폭넓은 보장: 견종 제한이 없으며, 365일 연속 보장 후 기존 질환에 대한 보장 옵션 제공

HR 부서를 위한 원스톱 시스템 통합

기존 복지 관리 소프트웨어 인프라에 직접 통합되어 인사 담당자의 관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직원들의 가입 및 급여 공제 설정을 용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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