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펫산업 수출 기업 위한 맞춤형 해외 진출 교육 실시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실무교육 개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내 반려동물 연관산업 기업들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 반려동물 산업 해외 진출 지원 전문 교육'을 마련했습니다. 이 교육은 9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들을 포괄합니다.

  • 글로벌 트렌드 및 산업 동향: 국제 반려동물 산업의 최신 흐름과 전망을 분석합니다.
  • 통관·검역 규제 실무: 펫 산업별 해외 통관 및 검역 규제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제공합니다.
  • 수출 전략 수립: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효과적인 수출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교육합니다.
  • 성공 사례 공유: 해외 진출에 성공한 국내 기업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노하우를 통해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 글로벌 전자상거래 활용: 아마존, 쇼피 등 주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시장 개척 방법을 다룹니다.
  • 국가별 수입 규제 대응: 각 국가의 수입 규제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안내합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반려동물 산업은 K-푸드, K-뷰티에 이어 차세대 수출 유망 분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전문 교육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연관산업 기업들이 해외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실무 지식과 전략을 제공하며, 국내 펫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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