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터지면 사료 쏜다”… 프리스키, 미 대학 축구 시즌 맞아 최대 50만 끼 기부

미국 대학 스포츠 마스코트 고양이들과 손잡고 유기묘 사료 기부 캠페인을 펼치는 프리스키(Friskies)

네슬레 푸리나의 대표 캣푸드 브랜드 프리스키(Friskies)가 미국 대학 미식축구 시즌을 맞아 5개 대학의 대표 고양이 마스코트 6종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Certified Frisky’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의 첫 득점이 나올 때마다 지역 보호소 유기묘들에게 1만 끼의 사료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미식축구 시즌 동안 최대 50만 끼의 사료가 전달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마스코트 및 주요 내용

대학 스포츠의 열기를 유기동물 보호와 선한 영향력으로 연결하는 신선한 기획이 눈길을 끈다.

  • 참여 마스코트: 애리조나대(Wilbur & Wilma), 미주리대(Truman), 빌라노바대(Will D. Cat), 브리검영대(Cosmo), 오번대(Aubie) 등 총 6개 마스코트
  • 기부 매커니즘: 정규시즌 각 경기에서 해당 팀이 첫 득점(터치다운, 필드골 등)을 올릴 때마다 10,000끼의 사료 적립
  • 협력 기관: 국제 비영리단체 ‘Greater Good Charities’와 협업하여 해당 지역 및 도움이 필요한 유기동물 보호소에 전달

스포츠 마케팅과 동물 복지의 결합

프리스키는 대학 스포츠의 열정적인 팬덤을 바탕으로 유기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즐거운 스포츠 관람 문화 속에 선한 가치를 더하는 글로벌 펫 브랜드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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