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사료 시대 종말 선언한 마이로, 전 로얄캐닌 아시아태평양 회장 합류로 글로벌 공략
| 홍콩 최초의 전문의(BCVN) 기반 펫 장수 영양 브랜드 '마이로(Mylo)'의 공식 론칭 |
홍콩 최초의 미국·유럽 인증 수의영양학 전문의(BCVN) 개발 펫 푸드 브랜드 마이로(Mylo)가 영양 과학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장수 솔루션을 제시하며 공식 론칭했다.
마이로는 기능성 화식 ‘MyloMeals’, 영양 믹스 ‘MyloMix’, 프로바이오틱스 ‘MyloBiome™’의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홍콩폴리텍대학 연구진과의 임상 연구를 통해 장내 유해균 95% 억제 효과를 입증하는 등 첨단 펫 바이오 기술력을 선보였다.
‘마이로(Mylo)’의 핵심 브랜드 경쟁력
건식사료 위주의 양육 환경에서 벗어나 진정한 영양 중심의 예방 의학을 실현하고 있다.
- 전문의(BCVN) 직접 개발: 유럽 수의영양학 전문의(EBVS) 모란 탈-가브리엘 박사가 원료 선정부터 배합 비율까지 모든 레시피 총괄
-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입증: 16주간의 임상 시험을 통해 장내 유해균 95% 억제 및 장 장벽·면역력 강화 실증
- 아시아 최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홍콩 현지 동물병원과 협력하여 분변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신장 질환 등 조기 진단 기법 개발 추진
글로벌 리더십 강화 및 글로벌 확장
마이로는 전 로얄캐닌(Royal Canin) 아시아태평양 회장 실비아 버베리(Sylvia Burbery)를 이사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향한 확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할 방침이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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