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실수·먹다 흘린 음식 걱정 끝”… ‘Sanko Pet’ 펫 매트·시트 2종 출시

반려동물용 매트 및 시트 2종

청소, 방재, 반려동물 생활용품 전문 기업 주식회사 산코(Sanko, 대표이사 각곡태기)가 자사 펫케어 브랜드 ‘Sanko Pet(산코펫)’을 통해 반려동물의 배변 실수와 밥그릇 주변 먹다 흘린 음식물(먹다 남은 사료)로 인한 바닥 오염을 방지하는 신제품 2종을 2026년 10월 2일 공식 출시했다.

반려가족이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겪는 이른바 '이름 없는 가사'의 부담을 덜어주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모두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두 가지 타입의 소재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사다 쓰고 관리하는 ‘이 코노 오모이의 항균·소취 토일렛 하부 매트’

반려동물의 화장실이나 배변 패드 아래에 깔아두고 오래 반복해서 사용하는 다회용 프리미엄 매트 제품이다.

  • 간편한 세척 및 위생: 표면이 수분과 오염을 튕겨내는 특수 소재로 마감되어, 배변 실수가 있더라도 물티슈 등으로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청결 유지 가능
  • 항균·소취 가공: 불쾌한 배설물 냄새를 억제하고 세균 번식을 방지하여 실내 공기 질 개선
  • 독자적인 흡착 기술: 두께 3mm의 초슬림 구조에 산코만의 특허 기술인 ‘오쿠다케 흡착®(おくだけ吸着)’ 처리로 바닥에 밀착되어 청소기를 돌려도 말려 올라가지 않음
  • 컬러 디자인: 인테리어 조화를 고려해 내추럴한 베이지 계열의 ‘오크(Oak)’와 모던한 그레이 계열의 ‘모르타르(Mortar)’ 2가지 패턴 제공 (규격: 60×90cm)

오염되면 바로 버리는 ‘이 코노 오모이의 오염 방지 시트’ (8매입)

세탁하고 말릴 필요 없이 오염 즉시 교체하여 언제나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는 일회용 위생 시트다.

  • 강력한 흡수 및 방수: 표면층은 소변과 액체를 즉각적으로 흡수·확산하며, 하단 필름은 방수 처리되어 바닥으로 액체가 스며드는 것을 원천 차단
  • 편리한 컷팅 시스템: 가로 80cm 간격으로 미シン目(절취선)이 적용되어 있어 가위나 손으로 필요한 만큼 쉽게 잘라 사용 가능
  • 다목적 활용: 화장실 주변뿐만 아니라 푸드볼(식기) 밑, 차량 내부, 외출 시 이동장 안 등 오염 우려가 있는 다양한 장소에서 다용도로 활용 가능

산코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에서 매번 바닥을 닦고 대형 러그를 세탁하는 번거로움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며 "보호자의 가사 노동 스트레스를 줄이고, 반려동물에게는 언제나 깨끗하고 안전한 바닥 환경을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야호펫 뉴스팀 (yahop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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